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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난독증 임상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
아이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난독증은 학교생활과 연결됩니다.

읽기의 어려움을 가진 아동들의 부모로써 여러분은 이미 아이들이 겪는 좌절감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실 겁니다. 난독증을 가진 아이들이 자신의 능력에 맞는 학업성취에서 실패하며 겪는 절망감을 보게 됩니다.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읽지 못하는 증상으로 인해 학교나 일상생활에서 심각하게 상처를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죠. 아이가 학교에서 무언가를 수행할 때 자신의 읽기에 대한 어려움 때문에 친구나 또는 다른 상대방으로부터 자존감에 상처를 입게 됩니다. 이렇게 매일 우리 아이들은 고통을 경험합니다. 학교에선 “받아쓰기”로, 오후에는 집에서 “숙제”와 싸워야 합니다. 적절한 개입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것들은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것입니다. 읽기 실패로 인한 고통과 능력 이하의 성취로 소외되어지는 아이들에게 우리는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요? 더브레인은 수많은 난독증 임상경험을 통해 얻은 노하우로 아이들의 읽기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아이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핵심기술은 여러분의 자녀가 학습의 문을 열 수 있도록 하며, 아이가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근본적인 인지기술을 향상시키며,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난독증이 생기는 원인

- 난독증이란?

지능과 시력, 청력 등이 모두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언어와 관계되는 신경학적 정보처리 과정의 문제로 인해 글을 원활하게 읽고 이해하는데 효율성이 떨어지는 읽기장애 증상을 말합니다.

- 난독증, 이것만 알아두세요!

  • 01

    난독증은 질병이 아닙니다.

  • 02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에서 신경학적인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 03

    정상적인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04

    적절한 교육을 못 받아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 05

    글을 배우는 것이 아주 어려운 아이부터 읽을 수는 있으나 또래 수준으로 유창하게 읽지 못하는 아이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 06

    잘 읽지만 이해력이 부족한 경우도 난독증일 수 있습니다.

  • 07

    난독증은 음운인식에 관련된 청각정보처리의 어려움에서 출발합니다.

난독증으로 발생할 수 있는 동반 증상들, 훈련 대상자들 꼭 해야 하는 이유

- 누가 해야 하나요?

난독증 증상
조기 증상 학령기 증상
옹알이나 말을 시작하는 것이 늦었다. 한글을 익히는 것이 어렵다.
혀 짧은 애기 소리를 더 오래 한다. 소리 내어 읽을 때 실수가 많다.
또래에 비해 발음이 부정확하다. 처음 보는 단어는 소리 내어 읽는 것을 어려워한다.
비슷한 발음의 단어를 잘 구별하지 못한다. 책을 읽고 나서 이해력이 부족하다.
동요를 부를 때 운율을 잘 인지하지 못한다. 책을 읽으면 금방 힘들어한다.
글자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읽을 수는 있는데 속도가 또래에 비해 너무 느리다.
지시사항이 길어지면 기억을 잘 못한다. 머리는 좋은 것 같은데 성적이 좋지 않다.
“응?” “뭐라고?” 자주 되묻는다. 구두로 지시한 내용을 잘 못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조금만 시끄러워도 잘 못 알아듣는다.
(TV볼륨을 키우거나 큰소리로 얘기해줘야 한다.)
자신의 목소리를 잘 조절하지 못한다.
(너무 크거나 작다)
‘ㄱ’과 ‘ㄴ’, ‘6’과 ‘9’와 같은 것을 헷갈려 한다. 생각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한다.

- 왜 해야 하나요?

한글의 경우 말소리와 문자간의 관계가 매우 투명하여 글자를 읽어내는 것까지는 지능이 현저히 떨어지거나 난독증이 아주 심한 경우가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미국과 다르게 난독증의 신경학적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난독증이 극복되었다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책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상태가 남겨지게 됩니다.

난독증은 읽기회로를 형성하는 신경학적 기제들을 개선하지 않고 음운규칙(파닉스)과 책을 많이 읽는 독서교육을 강요하게 되면 정상적인 읽기회로가 아닌 보완대체회로를 강화하여 일견 해결된 것처럼 보일수는 있으나 내용이 많아지고 복잡해지는 고학년이 되면 여전히 어려움에 봉착하게 되고, 결국 자신의 노력이 부족해서라고 오해를 하게 됩니다.

  • ADHD

  • 집중력부족

  • 학습부진

  • 학습장애

더브레인은 좌뇌의 읽기회로 발달에 관여하는 신경학적 기제들을 개선하는 뇌기능 개선 훈련들음운인식에 대해서 명시적으로 가르치는 음운인식 훈련을 병행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함으로써 난독증을 극복하려고 합니다. 2007년부터 쌓아온 수많은 난독증 임상경험을 통해 좌뇌의 읽기회로를 정상적으로 회복하여 난독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최적의 도구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난독증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개발된 프로그램들을 10여년간 임상에 적용하면서 얻은 한글 난독증에 적용하는 최적화된 더브레인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난독증에 약물치료를 적용하려는 사람들이 있으나 이것은 난독증에 대한 이해가 잘못된 것으로 ADHD아동과 난독증이 동반되는 경우 ADHD 치료를 위해 약물치료를 실시할 수는 있으나 약물치료로는 난독증을 극복할 수 없습니다.

난독증 평가

더브레인의 난독증 평가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표준화된 선별검사인 난독증척도검사를 필두로 정밀검사인 유창성검사, 어음청취력검사, 주파수변이선별검사, 컴퓨터읽기분석검사, 한국어읽기능력검사를 실시합니다.

  • 난독증척도검사: 국내에서 유일하게 표준화된 난독증 선별검사
  • K-WCPM유창성검사
  • 어음청취력검사
  • 주파수변이선별검사
  • 컴퓨터읽기분석검사
  • 한국어읽기능력검사

신경학적 뇌기능 종합평가(NBFCA : Neurological Brain Function Comprehensive Assessment)

더브레인의 신경학적 뇌기능 종합평가(NBFCA)는 주의집중력, 학습능력, 사고력, 의사소통력, 정서안정 등의
발달과 관련된 전반적인 두뇌의 신경학적 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이를통하여 주의집중력,
학습능력, 사고력, 의사소통력, 정서안정과 관련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습니다.

  • 기초평가

    • 기초평가 및 자가평가
  • 설문평가

    • 브레인밸런스 체크리스트, INDP(좌우뇌 유형 평가), 청취력 설문 평가, 주의집중력 설문 평가, Drawing Test, 증상별 심화설문지
  • 신경학적 뇌기능 평가

    • 1. 두뇌기능평가 : 청지각 기능평가, 시지각 기능평가, 읽기능력 평가, 감각운동통합능력 평가
    • 2. 컴퓨터 종합주의력 평가 : CAT
    • 3. 지능평가 : 다중지능평가
    • 4. 심층설문평가 : 부모양육태도 평가, Conners-Wells, 심리평가

신경학적 뇌기능 개선 훈련

더브레인에서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여 개인별 맞춤형 뇌기능 개선 훈련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과 트레이너가 1:1로 뇌기능 개선 훈련을 진행합니다. 신경가소성원리를 바탕으로 뇌과학에 기반을 둔 뇌기능 개선훈련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하여 10여년 이상을 운영해오면서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게 발전시켰습니다.

뇌기능 개선 훈련 전제 조건

  • 1 두뇌발달의 순서에 입각해서 근본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
  • 2 정확한 평가를 기반으로 훈련이 되어야 한다.
  • 3 두뇌훈련은 연구와 근거를 기반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이어야한다.
  • 4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개인별 맞춤형 훈련이어야 한다.
  • 5 훈련의 결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 6 훈련과 학습결과가 연결되어야 한다.
  • 7 부작용이 없어야 한다.
  • 8 일시적인 효과가 아니라 영구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

뇌기능 개선 훈련 프로그램

  • 종합주의력검사 (Comprehensive Attention Test; CAT)

  • 청지각 훈련

  • 시지각 훈련

  • 브레인 타이밍 훈련

  • 읽기유창성 훈련

  • 음운인식 훈련

자가진단 테스트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 1. 책읽기를 싫어한다
  • 2. 책을 읽을 때 빛이 너무 밝으면 눈이 쉽게 불편하다.
  • 3. 책을 읽고 내용 이해력이 떨어진다.
  • 4. 책을 읽을 때 종종 읽는 위치를 노치거나,
    글자를 빠뜨리거나, 글자를 바꿔 읽는다.
  • 5. 책 읽을 때 실수가 많고 손가락 연필 등으로 짚으면서 읽는다.
  • 6. 철자법이 엉망이다.
  • 7. 생각하는 내용을 글로 잘 표현하지 못한다.
  • 8. 시간이나 순서 개념을 잘 파악하지 못한다.
  • 9. 계산에서 실수를 많이 한다.
  • 10. 수학문제가 계산식이 아니라 글로 표현되어 있으면
    푸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 자가진단 테스트 완료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고객의 학습장애 상태를 확인하세요!

  • 당신은 특정영역에서 학습의 어려움이 보이긴 하지만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학습장애는 지능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학습장애란 특정 학습능력이 나이, 지능 그리고 교육수준을 고려했을 때, 의미 있게 낮은 경우를 말합니다. 학습장애가 나타나는 원인은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학습해야할 정보는 눈, 귀 등 감각기관을 통해 입력되고, 전두엽의 지휘 하에 좌/우뇌 등 두뇌 여러 부위의 협응으로 처리되어, 말 글 행동으로 출력됩니다. 이 과정을 학습관련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게 되면 학습은 지능과 상관없이 느려지거나 오류가 나타나게 됩니다. 즉 학습장애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당신은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학습장애는 지능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학습장애란 특정 학습능력이 나이, 지능 그리고 교육수준을 고려했을 때, 의미 있게 낮은 경우를 말합니다. 학습장애가 나타나는 원인은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학습해야할 정보는 눈, 귀 등 감각기관을 통해 입력되고, 전두엽의 지휘 하에 좌/우뇌 등 두뇌 여러 부위의 협응으로 처리되어, 말 글 행동으로 출력됩니다. 이 과정을 학습관련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게 되면 학습은 지능과 상관없이 느려지거나 오류가 나타나게 됩니다. 즉 학습장애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학습관련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에 어떤 어려움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뜻합니다.

  • 1. 학교나 집에서 부주의로 인한 실수를 자주한다.
  • 2. 부모나 선생님 말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 3. 지시를 잘 따르지 않거나 주어진 일을
    꾸준히 하지 못한다.
  • 4. 차분히 잊지 못하고 손발을 계속 움직이거나
    몸을 그냥두지 못한다.
  • 5. 자기 차례가 아닌데도 불쑥 말을 한다.
    지나치게 말이 많은 편이다.
  • 6. 다른 사람의 대화나 게임에 불쑥 끼어들어 방해한다.
  • 7.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산만한 정도가 심하게 나타났다.
  • 8. 산만함이 학교나 가정 등, 장소와 상관없이
    두 곳 이상에서 나타났다.
  • 9. 산만함이 또래들에 비하여 심하게 나타난다.
  • 10. 주의 산만한 행동으로 가정이나 학교에서
    또래들과의 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 자가진단 테스트 완료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고객의 학습장애 상태를 확인하세요!

  • 당신은 주의력결핍이 보이긴 하지만 ADHD일 가능성이 낮습니다.

    “ADHD는 전두엽의 자기조절능력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DHD가 나타나는 원인은 감각통합발달과 관계가 깊습니다. 출생 후 감각통합발달과정은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1단계는 생후 2개월까지이며 촉각, 전정감각, 고유수용성감각이 주도합니다. 2단계는 생후 2개월부터 1년까지입니다. 3단계는 생후1년부터 3년까지인데 이시기에 눈과 손 등의 협응이 학습됩니다. 4단계는 만4~6세입니다. 이시기에 사회성학습기술, 복잡한 운동기술, 주의조절, 자긍심 자기조절이 학습됩니다. 즉 이시기에 두뇌를 오케스트라에 비유할 때 지휘자라 할 수 있는 전두엽이 1차 완성됩니다. ADHD는 이 과정에 문제가 있어 전두엽의 1차 완성이 매우 미흡한 상태에서 나타납니다. 전두엽의 기능을 살펴보면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실수로부터 학습하여 똑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 당신은 ADHD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ADHD는 전두엽의 자기조절능력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ADHD가 나타나는 원인은 감각통합발달과 관계가 깊습니다. 출생 후 감각통합발달과정은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1단계는 생후 2개월까지이며 촉각, 전정감각, 고유수용성감각이 주도합니다. 2단계는 생후 2개월부터 1년까지입니다. 3단계는 생후1년부터 3년까지인데 이시기에 눈과 손 등의 협응이 학습됩니다. 4단계는 만4~6세입니다. 이시기에 사회성학습기술, 복잡한 운동기술, 주의조절, 자긍심 자기조절이 학습됩니다. 즉 이시기에 두뇌를 오케스트라에 비유할 때 지휘자라 할 수 있는 전두엽이 1차 완성됩니다. ADHD는 이 과정에 문제가 있어 전두엽의 1차 완성이 매우 미흡한 상태에서 나타납니다. 전두엽의 기능을 살펴보면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합니다. 감정을 조절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실수로부터 학습하여 똑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당신이 ADHD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이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전두엽의 발달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 1. 뜻대로 일이 안 풀리면 짜증이 난다.
  • 2. 쓸데없는 걱정이나 과도한 걱정에 빠져있다.
  • 3. 매사에 부정적이다.
  • 4. 긴장 시 나타나는 신체증상이 생겼다.
    ( 두통, 뒤 목 뻐근함, 틱)
  • 5. 불안한 상황에 얼어붙는 경향이 있다.
  • 6. 공격적이거나 따지기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 7. 불안하거나 두려운 느낌이 자주 든다.
  • 8. 비판에 민감하다.
  • 9. 손톱을 물어뜯거나 피부를 자해한다.
  • 10. 감정이 불안정하고 감정변화가 심하다.
  • 자가진단 테스트 완료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고객의 학습장애 상태를 확인하세요!

  • 당신은 감정조절, 각성조절에 어려움을 보이긴 하지만 정서-사회성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정서-사회성장애는 감정의 뇌의 과 활성으로 나타납니다.”
    두뇌를 기능에 따라 분류하면 하위 뇌, 중위 뇌, 상위 뇌로 분류하는데 하위 뇌는 생존과 관계된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생존의 뇌라 부르며, 중위 뇌는 불안 두려움 등 감정 본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감정의 뇌 부르며, 상위 뇌는 지성, 이성을 담당하기 때문에 지성 이성의 뇌라 부릅니다. 상위 뇌에 속하는 전두엽은 동물과 달리 인간만이 잘 발달된 두뇌영역입니다. 전두엽은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하며. 감정을 조절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이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전두엽이 정상작동하기 위해서는 감정, 본능, 생존을 담당하는 감정의 뇌가 안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 당신은 정서-사회성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서-사회성장애는 감정의 뇌의 과 활성으로 나타납니다.”
    두뇌를 기능에 따라 분류하면 하위 뇌, 중위 뇌, 상위 뇌로 분류하는데 하위 뇌는 생존과 관계된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생존의 뇌라 부르며, 중위 뇌는 불안 두려움 등 감정 본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감정의 뇌 부르며, 상위 뇌는 지성, 이성을 담당하기 때문에 지성 이성의 뇌라 부릅니다. 상위 뇌에 속하는 전두엽은 동물과 달리 인간만이 잘 발달된 두뇌영역입니다. 전두엽은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하며. 감정을 조절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이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전두엽이 정상작동하기 위해서는 감정, 본능, 생존을 담당하는 감정의 뇌가 안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입니다. 두뇌는 스트레스를 생존의 위협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생존, 본능 감정을 담당하는 감정의 뇌가 과 활성 되며, 전두엽의 기능은 마비되어 감정조절능력, 각성조절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두뇌에게 있어서 해야 할 모든 일은 스트레스입니다. 하지만 그 일을 잘해냈을 때, 스트레스는 오히려 두뇌의 활력으로 작용합니다. 문제는 잘못했을 때입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잘 못하게 되면 두뇌는 더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따라서 정서 사회성 장애를 일으키는 감정의 뇌의 과 활성은, 정보의 입력-처리-출력을 담당하는 신경학적 정보처리능력이 어떠하냐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신경학적 정보처리능력이 부족한 경우 자신도 모르게 해야 할 일을 하는데 더 많이 긴장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감정의 뇌가 쉽게 과 활성 됩니다. 당신이 정서-사회성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신경학적 정보처리능력의 부족으로 자신도 모르게 해야 할 일을 하는데 더 많이 긴장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감정 의 뇌가 쉽게 과 활성 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