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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부족한 것은 ‘마음’과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두뇌의 ‘신경학적 문제’입니다.

집중력의 비밀 '뇌'

-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집중력'

집중력은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학습의 목표 중 하나는 공부한 내용을 기억(작업기억, 장기기억)하는 것인데 애초에 집중하지 못하면 내용을 기억하기가 어렵고, 기억한다고 해도 쉽게 뇌에서 사라집니다. 집중력을 높인다는 수많은 훈련도구, 컴퓨터 소프트웨어, 음식, 영양제, 집중력에 관한 책 등이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ADHD아동들에게 처방되는 향정신성 약물까지도 이용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죠. 그만큼 학생들에게는 집중력에 대한 욕구가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다 사용하고도 막상 성적이 오르지 않는 경우가 흔합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중은 ‘마음’과 ‘의지’의 문제이기 때문에 ‘정신’을 차리면 된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전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우리가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우리의 뇌가 그렇게 생겼기 때문이다.”는 미국 심리학회장을 역임한 마이클 가자니가 박사의 말을 인용해 볼 때 집중은 ‘마음’과 ‘의지’마저 관장하는 두뇌의 신경학적 문제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음’과 ‘의지’라는 심리적인 영역에서 최고의 학자가 한 말이니 믿으셔도 됩니다. (마음으론) 집중하고 싶지만 (두뇌 내적인 신경학적 문제로 인해) 집중하기 어렵기 때문에 집중을 못하는 것이다. 이런 학생들에게 ‘마음’과 ‘의지’의 문제라고 강요하는 것은 정서적인 상처만을 남길 뿐입니다. 이들에게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집중하라!”고 다그치는 것은 마치 불면증이 걸린 사람에게 “왜 잠을 자려고 노력하지 않느냐?”고 다그치는 것과 같습니다.

주의집중력이 부족한 원인

감각처리속도 부족

주의력의 시작은 출생 후 뇌로 전달되는 수많은 감각자극에서 필요한 자극에 선택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면서부터입니다. 즉 영유아의 모든 학습의 시작은 감각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시작됩니다. 복잡하게 섞여서 전달되는 소리자극들에서 특별한 리듬과 운율로 이루어진 말소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이 말소리가 엄마의 목소리라는 것을 인식하고, 이 목소리에 반응하며, 이것을 토대로 언어를 발달시켜 가게 됩니다. 이렇게 감각에 주의를 기울여 감각을 인식하고, 처리하며, 적절하게 반응하는 것을 감각정보처리라고 합니다. 주의가 산만한 아동들은 외부에서 전달되는 감각자극(시각, 청각)에서 필요한 자극에만 주의를 기울이고, 불필요한 자극을 걸러내는 감각정보처리기능이 부족하기 때문에 모든 감각자극에 다 반응하므로 매우 산만하게 보입니다. 반대로 필요한 감각자극에 주의를 기울이지 못하는 경우엔 멍 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죠.

정보처리속도 부족

뇌의 각 영역들은 각기 담당하는 주요 업무가 있지만 상호 간에 긴밀한 신경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협업을 함으로써 주의력, 언어, 사고력, 운동과 같은 고차원적인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약 1천억개의 신경세포와 세포들은 서로 가지를 뻗어 신경망을 형성하고 이 신경망을 통해 전기적인 신호를 주고받습니다. 이 신경망은 한 개의 세포가 많게는 1만개의 가지를 뻗는다고 하니 상상하기에도 벅찬 어마어마한 신경망이 형성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신경망의 성능은 얼마나 많은 연결점(시냅스)을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그 통로가 고속도로처럼 시원스럽게 뚫려 있느냐에 따라 달려 있습니다. 집중을 한다는 것도 결국 신경세포 수준에서 보면 신경망을 통해 전기적인 신호를 주고받는 것인데 전기적인 신호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에너지의 소모가 많아 지속적으로 집중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집중력 훈련 대상자들, 꼭 해야 하는 이유

- 누가 해야 하나요?

  • 01

    공부를 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 02

    공부하는 내용이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 03

    공부를 늘 귀찮아하고 시켜야만 한다.

  • 04

    불필요한 주변 자극에까지 반응하여 쉽게 주의가 흐트러진다.

  • 05

    끈기가 없고 조금만 어려우면 생각을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

  • 06

    동시에 여러 가지를 하기 힘들어 한다.

  • 07

    전체적인 상황이나 의미, 흐름을 이해하지 못한다.

  • 08

    충분히 생각하지 않고 성급히 답을 낸다.

  • 09

    생각과 행동의 일관성이 떨어진다.

  • 10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고 중간에 끼어든다.

  • 11

    ADHD아동.

- 왜, 해야 하나요?

위 이미지는 고차원적인 사고능력을 담당하는 상위 뇌를 기능과 위치를 기반으로 구분한 것입니다. 주의 깊게 볼 것은 전두엽을 제외한 모든 상위 뇌가 감각정보를 처리한다는 것입니다. 집중력을 진두지휘하는 두뇌의 중심 영역은 전두엽입니다.
전두엽은 두뇌의 CEO로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모든 연주자를 통제하여 음악의 조화를 이루게 하듯 두뇌 전 영역을 통제하여 인간의 모든 생각과 행동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두엽은 이 여러 영역 들로부터 전달되는 감각정보들을 선별하고, 통합하여, 판단하고, 적절한 계획을 수립하여 실행까지 연결합니다. 전두엽은 이러한 과정들, 즉 감각정보 처리를 수행하면서 점점 더 정교하게 발달되어 갑니다. 두뇌발달의 순서는 피라미드를 쌓아 올리는 것과 같아서 하부의 기초가 튼튼하지 못하면 결코 높게 쌓아 올릴 수가 없습니다. 전두엽의 발달은 감각정보처리능력에 근본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더브레인의 집중력 향상 프로그램은 땜질식의 처방이 아닌 근본적인 수준에서부터 개선하고자 감각정보처리능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이 기초훈련을 이루고 있습니다.

  • ADHD

  • 집중력부족

  • 학습부진

  • 학습장애

집중력은 여러가지 요소로 구성돼 있으며, 그 요소를 담당하는 두뇌 영역들이 각기 다릅니다. 반드시 집중력의 어느 요소가 떨어지는지를 평가해 그에 맞는 두뇌훈련이 필요합니다.

집중력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

  • 각성(Arousal) 수준
  • 선택적 집중력 (Selective Attention)
  • 지속적 집중력 (Sustained Attention)
  • 분산된 집중력 (Divided Attention)
  • 충동성과 같은 정서가 적절하게 안정이 되어야 함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집중력의 이 다섯 가지 요소가 모두 잘 작동해야 합니다. 집중력은 다양한 요소들로 구성되고 이들 요소를 조절하는 두뇌의 각 부위가 다르기 때문에 집중력의 어느 요소가 떨어지는지를 평가해 그에 맞는 두뇌훈련이 필요합니다.

집중력은 두뇌에서 여러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버라이어티쇼”와 같습니다. 더브레인에서는 신경학적 뇌기능 종합평가(NBFCA)를 통해 어떤 요소의 결핍에서 유래된 문제인지 정확히 파악하여 1:1 개인 맞춤형 뇌기능 개선 훈련을 실시합니다.

신경학적 뇌기능 종합평가(NBFCA : Neurological Brain Function Comprehensive Assessment)

더브레인의 신경학적 뇌기능 종합평가(NBFCA)는 주의집중력, 학습능력, 사고력, 의사소통력, 정서안정 등의
발달과 관련된 전반적인 두뇌의 신경학적 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이를통하여 주의집중력,
학습능력, 사고력, 의사소통력, 정서안정과 관련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습니다.

  • 1. 기초평가

    • 기초평가 및 자가평가
  • 2. 설문평가

    • 브레인밸런스 체크리스트, INDP(좌우뇌 유형 평가), 청취력 설문 평가, 주의집중력 설문 평가, Drawing Test, 증상별 심화설문지
  • 3. 신경학적 뇌기능 평가

    • 1. 두뇌기능평가 : 청지각 기능평가, 시지각 기능평가, 읽기능력 평가, 감각운동통합능력 평가
    • 2. 컴퓨터 종합주의력 평가 : CAT
    • 3. 지능평가 : 다중지능평가
    • 4. 심층설문평가 : 부모양육태도 평가, Conners-Wells, 심리평가

신경학적 뇌기능 개선 훈련

더브레인에서는 평가 결과를 토대로 근본적인 원인을 분석하여 개인별 맞춤형 뇌기능 개선 훈련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과 트레이너가 1:1로 뇌기능 개선 훈련을 진행합니다. 신경가소성원리를 바탕으로 뇌과학에 기반을 둔 뇌기능 개선훈련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하여 10여년 이상을 운영해오면서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게 발전시켰습니다.

뇌기능 개선 훈련 전제 조건

  • 1 두뇌발달의 순서에 입각해서 근본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
  • 2 정확한 평가를 기반으로 훈련이 되어야 한다.
  • 3 두뇌훈련은 연구와 근거를 기반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이어야한다.
  • 4 개개인의 특성에 맞게 개인별 맞춤형 훈련이어야 한다.
  • 5 훈련의 결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 6 훈련과 학습결과가 연결되어야 한다.
  • 7 부작용이 없어야 한다.
  • 8 일시적인 효과가 아니라 영구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

뇌기능 개선 훈련 프로그램

  • 종합주의력검사 (Comprehensive Attention Test; CAT)

  • 청지각 훈련

  • 시지각 훈련

  • 브레인 타이밍 훈련

  • 읽기유창성 훈련

  • 음운인식 훈련

자가진단 테스트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 1. 책읽기를 싫어한다
  • 2. 책을 읽을 때 빛이 너무 밝으면 눈이 쉽게 불편하다.
  • 3. 책을 읽고 내용 이해력이 떨어진다.
  • 4. 책을 읽을 때 종종 읽는 위치를 노치거나,
    글자를 빠뜨리거나, 글자를 바꿔 읽는다.
  • 5. 책 읽을 때 실수가 많고 손가락 연필 등으로 짚으면서 읽는다.
  • 6. 철자법이 엉망이다.
  • 7. 생각하는 내용을 글로 잘 표현하지 못한다.
  • 8. 시간이나 순서 개념을 잘 파악하지 못한다.
  • 9. 계산에서 실수를 많이 한다.
  • 10. 수학문제가 계산식이 아니라 글로 표현되어 있으면
    푸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 자가진단 테스트 완료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고객의 학습장애 상태를 확인하세요!

  • 당신은 특정영역에서 학습의 어려움이 보이긴 하지만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학습장애는 지능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학습장애란 특정 학습능력이 나이, 지능 그리고 교육수준을 고려했을 때, 의미 있게 낮은 경우를 말합니다. 학습장애가 나타나는 원인은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학습해야할 정보는 눈, 귀 등 감각기관을 통해 입력되고, 전두엽의 지휘 하에 좌/우뇌 등 두뇌 여러 부위의 협응으로 처리되어, 말 글 행동으로 출력됩니다. 이 과정을 학습관련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게 되면 학습은 지능과 상관없이 느려지거나 오류가 나타나게 됩니다. 즉 학습장애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당신은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학습장애는 지능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학습장애란 특정 학습능력이 나이, 지능 그리고 교육수준을 고려했을 때, 의미 있게 낮은 경우를 말합니다. 학습장애가 나타나는 원인은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학습해야할 정보는 눈, 귀 등 감각기관을 통해 입력되고, 전두엽의 지휘 하에 좌/우뇌 등 두뇌 여러 부위의 협응으로 처리되어, 말 글 행동으로 출력됩니다. 이 과정을 학습관련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게 되면 학습은 지능과 상관없이 느려지거나 오류가 나타나게 됩니다. 즉 학습장애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학습관련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에 어떤 어려움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뜻합니다.

  • 1. 학교나 집에서 부주의로 인한 실수를 자주한다.
  • 2. 부모나 선생님 말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 3. 지시를 잘 따르지 않거나 주어진 일을
    꾸준히 하지 못한다.
  • 4. 차분히 잊지 못하고 손발을 계속 움직이거나
    몸을 그냥두지 못한다.
  • 5. 자기 차례가 아닌데도 불쑥 말을 한다.
    지나치게 말이 많은 편이다.
  • 6. 다른 사람의 대화나 게임에 불쑥 끼어들어 방해한다.
  • 7.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산만한 정도가 심하게 나타났다.
  • 8. 산만함이 학교나 가정 등, 장소와 상관없이
    두 곳 이상에서 나타났다.
  • 9. 산만함이 또래들에 비하여 심하게 나타난다.
  • 10. 주의 산만한 행동으로 가정이나 학교에서
    또래들과의 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 자가진단 테스트 완료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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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주의력결핍이 보이긴 하지만 ADHD일 가능성이 낮습니다.

    “ADHD는 전두엽의 자기조절능력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DHD가 나타나는 원인은 감각통합발달과 관계가 깊습니다. 출생 후 감각통합발달과정은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1단계는 생후 2개월까지이며 촉각, 전정감각, 고유수용성감각이 주도합니다. 2단계는 생후 2개월부터 1년까지입니다. 3단계는 생후1년부터 3년까지인데 이시기에 눈과 손 등의 협응이 학습됩니다. 4단계는 만4~6세입니다. 이시기에 사회성학습기술, 복잡한 운동기술, 주의조절, 자긍심 자기조절이 학습됩니다. 즉 이시기에 두뇌를 오케스트라에 비유할 때 지휘자라 할 수 있는 전두엽이 1차 완성됩니다. ADHD는 이 과정에 문제가 있어 전두엽의 1차 완성이 매우 미흡한 상태에서 나타납니다. 전두엽의 기능을 살펴보면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실수로부터 학습하여 똑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 당신은 ADHD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ADHD는 전두엽의 자기조절능력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ADHD가 나타나는 원인은 감각통합발달과 관계가 깊습니다. 출생 후 감각통합발달과정은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1단계는 생후 2개월까지이며 촉각, 전정감각, 고유수용성감각이 주도합니다. 2단계는 생후 2개월부터 1년까지입니다. 3단계는 생후1년부터 3년까지인데 이시기에 눈과 손 등의 협응이 학습됩니다. 4단계는 만4~6세입니다. 이시기에 사회성학습기술, 복잡한 운동기술, 주의조절, 자긍심 자기조절이 학습됩니다. 즉 이시기에 두뇌를 오케스트라에 비유할 때 지휘자라 할 수 있는 전두엽이 1차 완성됩니다. ADHD는 이 과정에 문제가 있어 전두엽의 1차 완성이 매우 미흡한 상태에서 나타납니다. 전두엽의 기능을 살펴보면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합니다. 감정을 조절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실수로부터 학습하여 똑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당신이 ADHD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이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전두엽의 발달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 1. 뜻대로 일이 안 풀리면 짜증이 난다.
  • 2. 쓸데없는 걱정이나 과도한 걱정에 빠져있다.
  • 3. 매사에 부정적이다.
  • 4. 긴장 시 나타나는 신체증상이 생겼다.
    ( 두통, 뒤 목 뻐근함, 틱)
  • 5. 불안한 상황에 얼어붙는 경향이 있다.
  • 6. 공격적이거나 따지기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 7. 불안하거나 두려운 느낌이 자주 든다.
  • 8. 비판에 민감하다.
  • 9. 손톱을 물어뜯거나 피부를 자해한다.
  • 10. 감정이 불안정하고 감정변화가 심하다.
  • 자가진단 테스트 완료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고객의 학습장애 상태를 확인하세요!

  • 당신은 감정조절, 각성조절에 어려움을 보이긴 하지만 정서-사회성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정서-사회성장애는 감정의 뇌의 과 활성으로 나타납니다.”
    두뇌를 기능에 따라 분류하면 하위 뇌, 중위 뇌, 상위 뇌로 분류하는데 하위 뇌는 생존과 관계된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생존의 뇌라 부르며, 중위 뇌는 불안 두려움 등 감정 본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감정의 뇌 부르며, 상위 뇌는 지성, 이성을 담당하기 때문에 지성 이성의 뇌라 부릅니다. 상위 뇌에 속하는 전두엽은 동물과 달리 인간만이 잘 발달된 두뇌영역입니다. 전두엽은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하며. 감정을 조절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이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전두엽이 정상작동하기 위해서는 감정, 본능, 생존을 담당하는 감정의 뇌가 안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 당신은 정서-사회성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서-사회성장애는 감정의 뇌의 과 활성으로 나타납니다.”
    두뇌를 기능에 따라 분류하면 하위 뇌, 중위 뇌, 상위 뇌로 분류하는데 하위 뇌는 생존과 관계된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생존의 뇌라 부르며, 중위 뇌는 불안 두려움 등 감정 본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감정의 뇌 부르며, 상위 뇌는 지성, 이성을 담당하기 때문에 지성 이성의 뇌라 부릅니다. 상위 뇌에 속하는 전두엽은 동물과 달리 인간만이 잘 발달된 두뇌영역입니다. 전두엽은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하며. 감정을 조절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이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전두엽이 정상작동하기 위해서는 감정, 본능, 생존을 담당하는 감정의 뇌가 안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입니다. 두뇌는 스트레스를 생존의 위협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생존, 본능 감정을 담당하는 감정의 뇌가 과 활성 되며, 전두엽의 기능은 마비되어 감정조절능력, 각성조절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두뇌에게 있어서 해야 할 모든 일은 스트레스입니다. 하지만 그 일을 잘해냈을 때, 스트레스는 오히려 두뇌의 활력으로 작용합니다. 문제는 잘못했을 때입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잘 못하게 되면 두뇌는 더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따라서 정서 사회성 장애를 일으키는 감정의 뇌의 과 활성은, 정보의 입력-처리-출력을 담당하는 신경학적 정보처리능력이 어떠하냐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신경학적 정보처리능력이 부족한 경우 자신도 모르게 해야 할 일을 하는데 더 많이 긴장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감정의 뇌가 쉽게 과 활성 됩니다. 당신이 정서-사회성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신경학적 정보처리능력의 부족으로 자신도 모르게 해야 할 일을 하는데 더 많이 긴장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감정 의 뇌가 쉽게 과 활성 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