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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두뇌의 능력은 최대로

뇌신경과학 기반 두뇌기능향상 프로그램 전문기관

더브레인 두뇌클리닉 고객의 뇌과학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포브레인' 통한 발성 훈련이 뇌에 미치는 영향...

2017-06-28 443

전화번호나 자동차 번호판을 외우고자 할 때 우리는 흔히 입으로 숫자를 반복해서 말하곤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눈으로 본 것을 입으로 다시 한 번 소리를 내는 것은 작업기억(working memory)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시각이라는 감각에 청각을 더함으로써 다중감각으로 더 강력하게 뇌를 자극하는 거지요. 기억전략에서 다중감각을 이용하는 것은 아주 흔합니다.

보고 말하고 쓰기를 같이하면 훨씬 더 강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을 때 역시 소리 내어 읽는 것이 그냥 묵독을 하는 것보다 더 기억에 유리합니다.

시각자극 + 소리자극 외에 신체(턱, 입술, 혀, 인두, 후두, 성대, 허파 등)를 움직임으로써 움직임에 대한 감각도 더해지게 되거든요.

인간의 기억 중에 몸으로 경험해서 기억하는 것이 가장 오래도록 남습니다.

 

우리 아이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1, 낭독

 

 

책을 소리 내어 읽을 때 도움이 되는 전략은 리듬감 있게 읽는 것입니다.

우리가 노래 가사를 더 잘 외우는 것은 노래에 운율이 있기 때문이고, 입으로 자꾸 내뱉기 때문이죠.

'포브레인 forbrain'은 골전도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손실 없이 직접적으로 귀로 전달함으로써 더 강하게 기억회로를 자극합니다.


입으로 소리 내어 읽을 때 우리 뇌는 여러 감각자극으로부터 동시에 자극을 받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각성'이 됩니다.

'각성'은 집중에 필요한 필수적인 요소죠. 뇌를 깨우는 에너지입니다.

큰소리로 말을 하면서 조는 것이 쉽지 않은 것만 봐도 목소리가 뇌를 얼마나 강하게 자극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각성 메카니즘을 골전도 기술을 통해 좀 더 강력하게 도울 수 있는 장비가 바로 '포브레인 forbrain'입니다.

소리 내어 읽기는 다중감각으로 '기억력'에, 그리고 뇌를 각성시켜 '집중력'에 도움을 줍니다.


소리 내어 읽으면 밖으로 내뱉어진 소리가 다시 귀로 피드백 되어 음운인식능력을 발달시킵니다.

그러나 제대로 듣지 못하는 사람은 이 피드백이 없으니 음운인식능력을 발달시킬 수 없고, 말이 어눌하거나 말을 할 수 없는 농아(聾啞)가 됩니다.

이것이 토마티스 제1법칙 '들을 수 있는 것만 목소리에 포함시킬 수 있다.'이죠.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가 하는 말의 실제 발성을 정확히 듣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자기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면 아주 생소해서 익숙하지가 않죠.

그러나 '포브레인 forbrain'은 자기 목소리를 직접적으로 귀로 피드백 시켜서 정확하게 듣게 해줍니다.

거기에 덧붙여 뇌가 목소리를 더 잘 분석하도록 명료하게 주파수를 필터링하고, 주의집중을 촉진하기 위해 토마티스의 게이팅 기법을 적용했습니다.

 

게이팅(Gating)이란


특별한 규칙에 따라 고음을 증폭시키고 저음을 축소시킨 소리와 저음을 증폭시키고 고음을 축소시킨 소리를 교대로 불규칙하게 들려주는 기술로, 이를 통하여 필요한 소리에 집중하며 불필요한 소리를 흘려듣는 선택적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필터링(Filtering)이란


일정 주파수 이하 또는 이상의 음원을 삭감하는 기술로, 난독증에서는 음원에서 음성언어가 주로 포함되는 주파수 외 다른 주파수들을 감소시켜 좌뇌의 언어를 담당하는 영역 발달에 좀 더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사용합니다.


이렇게 ‘포브레인 forbrain’은
1) 작업기억(Working Memory)
2) 집중력(Attention)
3) 언어능력(Language)을 향상시키도록 뇌를 자극하는 최적의 교육적 도구입니다.


그러나 아셔야 할 것은 무작정 포브레인을 착용하고 읽어대기만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읽기능력에 맞는 단계별 읽기지도를 병행하면서 읽기습관을 제대로 형성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자가진단 테스트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 1. 책읽기를 싫어한다
  • 2. 책을 읽을 때 빛이 너무 밝으면 눈이 쉽게 불편하다.
  • 3. 책을 읽고 내용 이해력이 떨어진다.
  • 4. 책을 읽을 때 종종 읽는 위치를 노치거나,
    글자를 빠뜨리거나, 글자를 바꿔 읽는다.
  • 5. 책 읽을 때 실수가 많고 손가락 연필 등으로 짚으면서 읽는다.
  • 6. 철자법이 엉망이다.
  • 7. 생각하는 내용을 글로 잘 표현하지 못한다.
  • 8. 시간이나 순서 개념을 잘 파악하지 못한다.
  • 9. 계산에서 실수를 많이 한다.
  • 10. 수학문제가 계산식이 아니라 글로 표현되어 있으면
    푸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 자가진단 테스트 완료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고객의 학습장애 상태를 확인하세요!

  • 당신은 특정영역에서 학습의 어려움이 보이긴 하지만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학습장애는 지능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학습장애란 특정 학습능력이 나이, 지능 그리고 교육수준을 고려했을 때, 의미 있게 낮은 경우를 말합니다. 학습장애가 나타나는 원인은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학습해야할 정보는 눈, 귀 등 감각기관을 통해 입력되고, 전두엽의 지휘 하에 좌/우뇌 등 두뇌 여러 부위의 협응으로 처리되어, 말 글 행동으로 출력됩니다. 이 과정을 학습관련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게 되면 학습은 지능과 상관없이 느려지거나 오류가 나타나게 됩니다. 즉 학습장애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당신은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학습장애는 지능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학습장애란 특정 학습능력이 나이, 지능 그리고 교육수준을 고려했을 때, 의미 있게 낮은 경우를 말합니다. 학습장애가 나타나는 원인은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학습해야할 정보는 눈, 귀 등 감각기관을 통해 입력되고, 전두엽의 지휘 하에 좌/우뇌 등 두뇌 여러 부위의 협응으로 처리되어, 말 글 행동으로 출력됩니다. 이 과정을 학습관련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이라고 하는데, 이 과정에 어떤 문제가 있게 되면 학습은 지능과 상관없이 느려지거나 오류가 나타나게 됩니다. 즉 학습장애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학습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학습관련 신경학적 정보처리과정에 어떤 어려움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뜻합니다.

  • 1. 학교나 집에서 부주의로 인한 실수를 자주한다.
  • 2. 부모나 선생님 말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 3. 지시를 잘 따르지 않거나 주어진 일을
    꾸준히 하지 못한다.
  • 4. 차분히 잊지 못하고 손발을 계속 움직이거나
    몸을 그냥두지 못한다.
  • 5. 자기 차례가 아닌데도 불쑥 말을 한다.
    지나치게 말이 많은 편이다.
  • 6. 다른 사람의 대화나 게임에 불쑥 끼어들어 방해한다.
  • 7.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산만한 정도가 심하게 나타났다.
  • 8. 산만함이 학교나 가정 등, 장소와 상관없이
    두 곳 이상에서 나타났다.
  • 9. 산만함이 또래들에 비하여 심하게 나타난다.
  • 10. 주의 산만한 행동으로 가정이나 학교에서
    또래들과의 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 자가진단 테스트 완료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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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주의력결핍이 보이긴 하지만 ADHD일 가능성이 낮습니다.

    “ADHD는 전두엽의 자기조절능력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DHD가 나타나는 원인은 감각통합발달과 관계가 깊습니다. 출생 후 감각통합발달과정은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1단계는 생후 2개월까지이며 촉각, 전정감각, 고유수용성감각이 주도합니다. 2단계는 생후 2개월부터 1년까지입니다. 3단계는 생후1년부터 3년까지인데 이시기에 눈과 손 등의 협응이 학습됩니다. 4단계는 만4~6세입니다. 이시기에 사회성학습기술, 복잡한 운동기술, 주의조절, 자긍심 자기조절이 학습됩니다. 즉 이시기에 두뇌를 오케스트라에 비유할 때 지휘자라 할 수 있는 전두엽이 1차 완성됩니다. ADHD는 이 과정에 문제가 있어 전두엽의 1차 완성이 매우 미흡한 상태에서 나타납니다. 전두엽의 기능을 살펴보면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실수로부터 학습하여 똑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 당신은 ADHD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ADHD는 전두엽의 자기조절능력 부족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ADHD가 나타나는 원인은 감각통합발달과 관계가 깊습니다. 출생 후 감각통합발달과정은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1단계는 생후 2개월까지이며 촉각, 전정감각, 고유수용성감각이 주도합니다. 2단계는 생후 2개월부터 1년까지입니다. 3단계는 생후1년부터 3년까지인데 이시기에 눈과 손 등의 협응이 학습됩니다. 4단계는 만4~6세입니다. 이시기에 사회성학습기술, 복잡한 운동기술, 주의조절, 자긍심 자기조절이 학습됩니다. 즉 이시기에 두뇌를 오케스트라에 비유할 때 지휘자라 할 수 있는 전두엽이 1차 완성됩니다. ADHD는 이 과정에 문제가 있어 전두엽의 1차 완성이 매우 미흡한 상태에서 나타납니다. 전두엽의 기능을 살펴보면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합니다. 감정을 조절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실수로부터 학습하여 똑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당신이 ADHD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이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전두엽의 발달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 1. 뜻대로 일이 안 풀리면 짜증이 난다.
  • 2. 쓸데없는 걱정이나 과도한 걱정에 빠져있다.
  • 3. 매사에 부정적이다.
  • 4. 긴장 시 나타나는 신체증상이 생겼다.
    ( 두통, 뒤 목 뻐근함, 틱)
  • 5. 불안한 상황에 얼어붙는 경향이 있다.
  • 6. 공격적이거나 따지기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 7. 불안하거나 두려운 느낌이 자주 든다.
  • 8. 비판에 민감하다.
  • 9. 손톱을 물어뜯거나 피부를 자해한다.
  • 10. 감정이 불안정하고 감정변화가 심하다.
  • 자가진단 테스트 완료

    더브레인 두뇌학습클리닉의 노하우로 준비된 자가진단입니다.
    고객의 학습장애 상태를 확인하세요!

  • 당신은 감정조절, 각성조절에 어려움을 보이긴 하지만 정서-사회성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낮습니다.

    “정서-사회성장애는 감정의 뇌의 과 활성으로 나타납니다.”
    두뇌를 기능에 따라 분류하면 하위 뇌, 중위 뇌, 상위 뇌로 분류하는데 하위 뇌는 생존과 관계된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생존의 뇌라 부르며, 중위 뇌는 불안 두려움 등 감정 본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감정의 뇌 부르며, 상위 뇌는 지성, 이성을 담당하기 때문에 지성 이성의 뇌라 부릅니다. 상위 뇌에 속하는 전두엽은 동물과 달리 인간만이 잘 발달된 두뇌영역입니다. 전두엽은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하며. 감정을 조절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이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전두엽이 정상작동하기 위해서는 감정, 본능, 생존을 담당하는 감정의 뇌가 안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 당신은 정서-사회성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서-사회성장애는 감정의 뇌의 과 활성으로 나타납니다.”
    두뇌를 기능에 따라 분류하면 하위 뇌, 중위 뇌, 상위 뇌로 분류하는데 하위 뇌는 생존과 관계된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생존의 뇌라 부르며, 중위 뇌는 불안 두려움 등 감정 본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감정의 뇌 부르며, 상위 뇌는 지성, 이성을 담당하기 때문에 지성 이성의 뇌라 부릅니다. 상위 뇌에 속하는 전두엽은 동물과 달리 인간만이 잘 발달된 두뇌영역입니다. 전두엽은 두뇌 여러 부위를 지휘 통제하며. 감정을 조절합니다. 해야 할 일에 동기를 형성하여, 하고 싶은 것보다 해야 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즉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자기조절기능을 담당합니다. 이런 중요한 기능을 하는 전두엽이 정상작동하기 위해서는 감정, 본능, 생존을 담당하는 감정의 뇌가 안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입니다. 두뇌는 스트레스를 생존의 위협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생존, 본능 감정을 담당하는 감정의 뇌가 과 활성 되며, 전두엽의 기능은 마비되어 감정조절능력, 각성조절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두뇌에게 있어서 해야 할 모든 일은 스트레스입니다. 하지만 그 일을 잘해냈을 때, 스트레스는 오히려 두뇌의 활력으로 작용합니다. 문제는 잘못했을 때입니다. 노력을 했음에도 잘 못하게 되면 두뇌는 더 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따라서 정서 사회성 장애를 일으키는 감정의 뇌의 과 활성은, 정보의 입력-처리-출력을 담당하는 신경학적 정보처리능력이 어떠하냐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신경학적 정보처리능력이 부족한 경우 자신도 모르게 해야 할 일을 하는데 더 많이 긴장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감정의 뇌가 쉽게 과 활성 됩니다. 당신이 정서-사회성장애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신경학적 정보처리능력의 부족으로 자신도 모르게 해야 할 일을 하는데 더 많이 긴장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감정 의 뇌가 쉽게 과 활성 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뜻입니다.